2007년 11월 07일
내장산과 함께.
2년만에 찾아간 내장산은 이른 방문객에게도 충분히 감동을 나눠주었다.
케이블카를 안 타본 청년 진천은 여친과 케이블카를 탓지. 전망대 시원하게 올라갔다.
그리고 우리가 오를 서래봉을 보며, 저 높은데를 여친과 갈 수 있을까...(우리 여친이 좀 산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즐거운 코스를 잡아 올라가서 보니 참 전망대는 아래였다. 위에서 보니 한참아래의 전망대..
일이 되어가는 걸 잘 보고 참아야 한다. 참고 또 참고
시기가 도래했을 때 과감히 움직여야 지만 너의 뜻을 이루리라.
케이블카를 안 타본 청년 진천은 여친과 케이블카를 탓지. 전망대 시원하게 올라갔다.
그리고 우리가 오를 서래봉을 보며, 저 높은데를 여친과 갈 수 있을까...(우리 여친이 좀 산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즐거운 코스를 잡아 올라가서 보니 참 전망대는 아래였다. 위에서 보니 한참아래의 전망대..
일이 되어가는 걸 잘 보고 참아야 한다. 참고 또 참고
시기가 도래했을 때 과감히 움직여야 지만 너의 뜻을 이루리라.
# by | 2007/11/07 21:10 | 여행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