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과 함께.

2년만에 찾아간 내장산은 이른 방문객에게도 충분히 감동을 나눠주었다.

케이블카를 안 타본 청년 진천은 여친과 케이블카를 탓지. 전망대 시원하게 올라갔다.

그리고 우리가 오를 서래봉을 보며, 저 높은데를 여친과 갈 수 있을까...(우리 여친이 좀 산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즐거운 코스를 잡아 올라가서 보니 참 전망대는 아래였다. 위에서 보니 한참아래의 전망대..

일이 되어가는 걸 잘 보고 참아야 한다. 참고 또 참고

시기가 도래했을 때 과감히 움직여야 지만 너의 뜻을 이루리라.

by 진천 | 2007/11/07 21:10 | 여행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시험

트랙백은 무슨용어인가?

by 진천 | 2007/10/24 12:23 | 일상 | 트랙백(2) | 덧글(0)

커피집.

http://cool120p.egloos.com/3381179

명동에 있나부다. 함 가바야지

by 진천 | 2007/10/21 00:4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도전하는 인생

오감을 살려라.
이제 느끼고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라. 그러기 위해서 당신은 당장 이 순간부터 달라져야 한다.
하루에 잠은 여덟시간 이상을 자는 것이 좋다는 망발을 잊어버려라.

책을 읽는 것이 싫다면 철학사를
음악듣는 것이 싫다면 말러를
그림이 싫다면 피카소와 맞서라.

그저 당신의 오감을 편안하게 하는 일들을 하나씩 주변에서 치워나가라..

_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에서_

by 진천 | 2007/10/21 00:25 | 독서 | 트랙백 | 덧글(0)

배짱

이시형 박사가
배짱으로 살자는 구나.

스티브 잡스는
내가 믿고 갈 수 있는 길.
포기하지말고. 계속 나아가면 반드시 내가 원하는 자리에 서 있을것.
나를 믿는다. 내 능력과 내 운을 믿는다.

그래.배짱을 가지자.

왜 요즘 공부를 하고 있지.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알고 싶어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기위해서.
내가 해보고 싶은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정도를 알아야 하거든.

by 진천 | 2007/10/16 23:51 | 독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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